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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을 위한 생활 속 정보를 제공합니다

봄철

  • 황사현상이란?
    • 황사현상은 봄철 중국대륙이 건조해지면서 고비사막, 타클라마칸사막 등 중국과 몽골의 사막지대 및 황하 상류지대의 흙먼지가 강한 상층기류를 타고 3천∼5천m 상공으로 올라가 초속 30m 정도의 편서풍에 실려 우리나라에 날아오는 것이다.
    • 황사 알갱이 크기는 10∼1000㎛(1㎛는 100만 분의1 )까지 다양하다. 1000㎛의 입자는 통칭 황사 (sand)라고 하며, 10㎛의 입자는 황진(dust)으로 부른다.
    • 우리나라에서는 황사 현상이 연간 2∼5일 정도이고 주로 4월에 관측되고 있으며,「아시아 먼지」라고 부르기도 한다.
      황사 이미지
  • 황사 특보 발령시 단계별 행동요령
    • 황사예보 발표기준
      황사예보 발표기준에 대한 구분 및 황사 강도의 기준 내용
      구분 황사 강도의 기준
      약한 황사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200~300㎍/㎥ 정도 예상될 때
      보통 황사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300~500㎍/㎥ 정도 예상될 때
      강한 황사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500㎍/㎥ 이상 예상될 때
    • 계절 행동요령
      계절 행동요령에 대한 구분 및 발령기준치, 행동요령 내용
      구분 발령기준치 행동요령
      주의보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 400㎍/㎥ 이상, 2시간이상 지속 예상 ① 노약자, 어린이, 호흡기 질환자의 실외활동 금지 권고
      ②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외활동(운동, 실외학습 등) 금지 권고
      ③ 일반인(중고생 포함)의 과격한 실외운동 금지 및 실외활동 자제 권고
      경보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 800㎍/㎥ 이상, 2시간이상 지속 예상 ① 노약자, 어린이, 호흡기 질환자의 외출금지 권고
      ②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외활동(운동, 실외학습 등) 금지 및
      수업단축, 휴교 등의 학생 보호조치 강구 권고
      ③ 일반인(중고생 포함)의 실외활동 금지 및 외출자제 권고
      ④ 실외운동경기 중지 및 연기 권고
  • 황사 대처요령
    • 발생전
      • 1. 가정에 계신다면
        •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점검하세요.
        • 실내에서는 공기정화기, 가습기 등을 준비하세요.
        • 외출 시에 필요한 보호안경, 마스크, 긴소매 의복 등을 준비하세요.
        • 포장되지 않은 식품은 오염되지 않도록 위생용기 등에 넣으세요.
      • 2. 학교 등 교육기관에 계신다면
        • 기상청에서 발표한 기상예보를 청취하여 지역실정에 맞게 휴교 또는 단축수업을 검토하세요.
        • 학생들의 비상연락망을 점검하여 연락체계를 유지해 주시고 휴교 조치시 맞벌이부부 자녀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자율학습을 하도록 하세요.
        •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황사 피해예방 행동요령을 지도/홍보하세요.
      • 3. 축사/ 시설원예 등을 하신다면
        • 야외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을 대피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.
    • 발생중
      • 1. 가정에 계신다면
        • 가능한 한 외출을 삼가시고 외출 시에는 보호안경, 마스크, 긴소매 의복을 착용하시며 귀가 후에는 손발 등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하세요.
      • 2. 학교 등 교육기관에 계신다면
        •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실외활동을 금지하고 수업단축 또는 휴교 조치를 취하세요.
        • 실외학습, 운동경기 등을 중지하시거나 연기하세요.
      • 3. 축사/ 시설원예 등을 하신다면
        • 야외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은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세요.
        • 축사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황사 유입을 최소화하고 외부의 공기와 접촉을 가능한 적게 하세요.
        • 노지에 방치/야적된 사료용 건초, 볏짚 등을 비닐이나 천막으로 덮으세요.
        • 비닐하우스, 온실 등 시설물의 출입문과 환기창을 닫으세요.
    • 발생후
      • 1. 가정에 계신다면
        • 실내공기를 환기시켜 주세요.
        • 황사에 노출되어 오염된 물품은 충분히 세척 후 사용하세요.
      • 2. 학교 등 교육기관에 계신다면
        • 학교의 실내/외를 청소하여 먼지를 제거하세요.
        • 학생들의 건강을 살펴서 감기, 안질환자 등은 쉬게 하거나 일찍 귀가 시키세요.
        • 황사 후 발생할 수 있는 전염병에 대한 예장접종을 실시하거나 식당 등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세요.
      • 3. 축사/ 시설원예 등을 하신다면
        • 야외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은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세요.
        • 축사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황사 유입을 최소화하고 외부의 공기와 접촉을 가능한 적게 하세요.
        • 노지에 방치/야적된 사료용 건초, 볏짚 등을 비닐이나 천막으로 덮으세요.
        • 비닐하우스, 온실 등 시설물의 출입문과 환기창을 닫으세요.

여름철

  • 1. 물놀이 활동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
    • 물놀이사고 10대 안전수칙
      • 1. 여행을 떠나기 전 응급처치 요령을 충분히 익힙니다.
      • 2. 야외 물놀이를 계획할 때에는 물이 깨끗하고, 자연 조건이 안전한 지역을 선택해야 합니다.
      • 3. 지역의 기상 상태나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거친 파도, 강한 조류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.
      • 4. 가능한 안전 요원이 있는 물놀이 장소를 선택하고 그 규칙을 따릅니다.
      • 5. 술을 마셨거나 약물을 복용 후에는 물놀이를 삼가야 합니다.
      • 6.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때는 수영을 할 수 있고 응급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지켜봐야 합니다.
      • 7. 혼자 수영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.
      • 8. 물속에서 갑작스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 수영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합니다.
      • 9. 깊은 물에 들어가거나 보트, 수상스키, 래프팅 등 수상레저 활동시에는 구명조끼를 착용합니다.
      • 10. 무리한 다이빙이나 깊은 물에서의 수영은 피해야 합니다.
    • 물에 들어갈 때 지켜야 할 사항
      • 일반적으로 수영하기에 알맞은 수온은 25~26℃정도이다.
      • 물에 들어 갈 때는 다음 사항을 꼭 지켜야 한다.
        • 비운동을 한 다음 다리부터 서서히 들어가 몸을 순환시키고 수온에 적응시켜 수영하기 시작한다.
        • 초보자는 수심이 얕다고 안심해서는 안된다.
          ※ 물놀이 미끄럼틀에서 내린 후 무릎정도의 얕은 물인데도 허우적대며 물을 먹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으므로 절대 안전에 유의한다.
        • 배 혹은 떠 있는 큰 물체 밑을 헤엄쳐 나간다는 것은 위험하므로 하지 않는다.
          ※ 숨을 들이 쉰 상태에서 부력으로 배 바닥에 눌려 빠져 나오기 어려울 때는 숨을 내뱉으면 몸이 아래로 가라앉기 때문에 배 바닥에서 떨어져 나오기 쉽다.
        • 통나무 같은 의지물이나 부유구, 튜브 등을 믿고 자신의 능력 이상 깊은 곳으로 나가지 않는다.
          ※ 의지할 것을 놓치거나 부유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.
        • 수영 중에 "살려 달라"고 장난하거나 허우적거리는 흉내를 내지 않는다.
          ※ 주위의 사람들이 장난으로 오인하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.
        • 자신의 체력과 능력에 맞게 물놀이를 한다.
          ※ 물에서 평영 50m는 육상에서 250m를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과 같은 피로를 느낀다.
        • 껌을 씹거나 음식물을 입에 문채로 수영하지 않는다.
          ※ 기도를막아 질식의 위험이 있다.
    • 어린이의 물놀이 활동 시 유의사항
      • 어른들이 얕은 물이라고 방심하게 되는 그곳이 가장 위험 할수 있다.
      • 어린이는 거북이, 오리 등 각종 동물 모양을 하고 보행기 처럼 다리를 끼우는 방식의 튜브사용은 뒤집힐 경우 아이 스스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머리가 물속에 잠 길수 있다.
      • 보호자와 물 안에서 함께 하는 활동 안에서만 안전이 보장될 수 있으며, 어린이는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익사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
      • 어린이와 관련된 수난사고는 어른들의 부주의 및 감독 소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.
      • 인지능력 및 신체 적응력이 떨어지는 유아 및 어린이들은 보호자의 손을 뻗어 즉각 구조가 가능한 위치에서 감독해야 한다.
      • 활동반경이 넓어지는 만 6~9세 이하 어린이들은 보호자의 통제권을 벗어나려는 경향을 보이므로 사전 안전교육 및 주의를 주어 통제한다.
  • 2. 상황별 대처요령
    • 파도가 있는 곳에서 수영할 때
      • 체력의 소모가 적게 편안한 기분으로 수영한다. (긴장하면 그 자체로서 체력소모가 발생한다)
      • 머리는 언제나 수면 상에 내밀고 있어야 한다.
      • 물을 먹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참기보다 마시는 쪽이 오히려 편안한 경우도 있다.
      • 큰 파도가 덮칠 때는 깊이 잠수할수록 안전하다.
      • 지쳐가 휴식을 할 때는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다르다.(눕거나, 선헤엄)
      • 파도가 크게 넘실거리는 곳은 깊고 파도가 부서지는 곳이나 하얀 파도가 있는 곳은 일반적으로 얕다.
        또 색이 검은 곳은 깊고, 맑은 곳은 얕다.
      • 간조와 만조는 대개 6시간마다 바뀌므로 간만 때의 조류변화 시간을 알아두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.
        조류가 변할 때는 언제나 흐름이나 파도, 해저의 상태가 급격하게 변화하게 된다.
      • 거센 파도가 밀려났을 때는 파도에 대항하지 말고 비스듬히 헤엄쳐 육지를 향한다.
    • 수초에 감겼을 때
      • 수초에 감겼을 때는 부드럽게 서서히 팔과 다리를 움직여 풀어야 하고 만약 물 흐름이 있으면 흐름에 맡기고 잠깐만 조용히 기다리면 감긴 수초가 헐겁게 되므로 이때 털어 버리듯이 풀고 수상으로 나온다.
      • 놀라서 발버둥 칠 경우 오히려 더 휘감겨서 위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침착하게 여유를 가지고 호흡하며, 서서히 부드럽게 몸을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꾸준히 헤어 나오도록 한다.
    • 물을 건널 때
      • 하천이나 계곡 물을 건널 때는
        • 물결이 완만히 장소를 선정하여, 가급적 바닥을 끌듯이 이동한다. 시선은 건너편 강변 둑을 바라보고 건너야한다.
        • 이동 방향에 돌이 있으면 가급적 피해서 간다.
        • 다른 물체를 이용 수심을 재면서 이동한다.(지팡이를 약간 상류 쪽에 짚는다)
        • 물의 흐름에 따라 이동하되 물살이 셀 때는 물결을 약간 거슬러 이동한다.
      • 무릎 이상의 급류를 건널 때는
        • 건너편 하류 쪽으로 로프를 설치하고 한 사람씩 건넌다.
        • 로프는 수면위로 설치한다. 로프가 없을 때 여러 사람이 손을 맞잡거나 어깨를 지탱하고 물 흐르는 방향과 나란히 서서 건넌다.
    • 물에 빠졌을 때
      • 흐르는 물에 빠졌을 때는 물의 흐름에 따라 표류하며 비스듬히 헤엄쳐 나온다.
      • 옷과 구두를 신은 채 물에 빠졌을 때는 심호흡을 한 후 물속에서 새우등 뜨기 자세를 취한 다음 벗기 쉬운 것부터차례로 벗고 헤엄쳐 나온다
    • 침수ㆍ고립지역에서의 행동
      • 침수지역에서의 행동은
        • 부유물 등을 이용하며, 특히 배수구나 하수구에 빠지지 않도록 유의한다.
        • 물의도로 중앙지점을 이용 가급적 침수 반대 방향이나 측면 방향으로 이동한다.
      • 고립지역에서의 행동은
        • 자기 체온 유지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무리한 탈출 행동을 삼가한다.
        • 가능한 모든 방법을 이용하여 구조 신호를 한다.(옷이나 화염을 이용)
        • 가능하다면 라디오나 방송을 청취하여 상황에 대처한다.
    • 보트를 탈 때
      • 보트에 들어 갈 때는 배를 도크나 강변에 나란히 대놓고 안정시키고 선미 쪽에서 양손으로 뱃전을 잡고 용골위의 바닥으로 발을 천천히 옮긴다.
      • 배안에서 균형이 잡히면 중심을 낮춘 자세로 자리를 이동한다.
      • 보트에서 나올 때는 보트에 들어 갈 때와 반대로 하고 내릴때 뒷발이 배를 강 쪽으로 밀지 않도록 유의한다.
      • 물속으로 떨어졌을 때는 즉시 수면으로 올라와 배를 붙잡아야 하고 잠시 휴식한 후 선미 쪽으로 돌아와서 몸을 솟구쳐 상체부터 올려놓는다.
      • 모든 승선자는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.
    • 계곡에서 야영지를 선택 할 때
      • 계곡에서 야영지를 선택할 때는 물이 흘러간 가장 높은 흔적보다 위쪽에 위치하도록 하고, 대피할 수 있는 고지대와 대피로가 확보된 곳을 선정하며 또한 낙석 위험 및 산사태 위험이 없는 곳이어야 한다.
        ※ 물놀이 사고 및 안전사고 발생시 즉시 119 (해상 122) 또는 1588-3650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.

가을철

  • 꼭 알아두세요!! 안전한 벌초를 위한 상식
    • 1. 안전한 벌초를 위한 행동 요령
      • 뱀 물림
        • 벌초시에는두꺼운등산화를반드시착용한다.
        • 잡초가 많아 길이 잘 보이지 않을 때 지팡이나 긴장대로 미리 헤쳐 안전 유무를 확인한다.
          뱀 이미지
      • 벌 쏘임
        • 벌을 자극할 수 있는 강한 냄새를 유발하는 향수, 화장품, 헤어스프레이 등의 사용을 자제한다.
        • 노란색·흰색 등 밝은 계통과 보푸라기나 털이 많은 재질의 의복은 피하고 가능한 한 맨살이 드러나지 않도록 한다.
        • 벌집을 발견한 경우 무리하게 작업을 강행 하지 말고 보호 장구를 착용한 후 분무기(스프레이) 살충제 등을 사용하여 벌집을 제거하거나, 불가능할 때 119에 신고한다.
        • 부주의로 벌집을 건드려서 벌이 주위에 있을 때에는 벌을 자극하지 않도록 손이나 손수건 등을 휘두르지 말고,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가능한 한 낮은 자세를 취하거나 엎드린다.
        • 벌독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해독제와 지혈대 등을 준비하고 사용법을 미리 익혀둔다.
        • 간혹 체질에 따라 쇼크가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은 등산과 벌초 등 야외활동을 자제한다.
        • 야외활동 시 소매 긴 옷과 장화, 장갑 등 보호 장구를 착용한다.
          벌 이미지
      • 예초기
        • 예초기 사용 시 칼날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하고, 목이 긴 장화나 장갑, 보호안경 등 안전 장구를 착용한다.
        • 예초날 안전장치(보호덮개)를 반드시 부착한다.
        • 예초기 각 부분의 볼트와 암나사(너트), 칼날의 조임 등 부착상태를 반드시 점검한다.
        • 평평한 곳은 3도 날이나 기타 금속 날을 사용해도 좋지만 초보자는 안전한 나일론 커터를 사용하며, 봉분이나 비석주변에는 나일론 커터를 사용한다.
        • 예초기 칼날은 KPS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사용한다.
        • 작업 중에는 반경 15m 이내에 사람을 접근시키지 않도록 하며, 작업을 중단 하거나 이동할 때는 엔진을 정지시킨다.
        • 작업 주위는 벌집, 뱀 등이 있는지 확인한다.
          예초기 이미지
    • 2. 응급처치 요령
      • 뱀 물림
        • 뱀에 물린 사람은 눕혀 안정시키고 나서 움직이지 않게 한다.
        • 물린 부위가 통증과 함께 부풀어 오르면, 물린 곳에서 5~10㎝ 위쪽(심장 쪽)을 끈이나 고무줄, 손수건 등으로 묶어 독이 퍼지지 않게 하고,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한다.
        • 뱀에 물린 부위를 입으로 빨아내는 방법은 입에 상처가 있거나 충치가 있는 경우 매우 위험하다.
        • 독사는 머리가 삼각형이고 목이 가늘며, 물리면 두 개의 독니 자국이 나타난다.
      • 벌 쏘임
        • 벌에 쏘였을 때 벌침은 핀셋보다 신용카드 등으로 피부를 밀어 뽑아낸 후 얼음 찜질을 하고 진통소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른 후 그늘에서 안정을 취한다.
          ※ 응급약품이 없을 때 찬물 찜질이나 식초 또는 레몬주스를 발라 응급조치한다.
      • 예초기
        • 이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경우 눈물을 흘리거나 물로 씻어낸다.
          ※ 손으로 눈을 비벼 이물질을 강제로 빼내려 하면 오히려 더 깊이 들어가 상처가 악화할 수 있음
        • 예초기 칼날에 다쳤을 때 깨끗한 물로 상처를 씻고 소독약을 바른 후 깨끗한 수건이나 천으로 감싸고 병원으로 가서 치료한다.
        • 예초기 날에 의해 손가락 등이 절단되었을 때는 지혈을 한 뒤, 절단된 부위를 생리식염수나 물로 씻은 후 멸균 거즈로 싸서 비닐봉지나 플라스틱 용기로 포장한 후 신속하게 병원으로 간다.

겨울철

  • 대설 주의보, 경보 발령시
    • 1. 도시지역에 살고 계시다면...
      • 자가용보다 지하철,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.
      • 자가용을 이용할 때 체인, 모래주머니, 삽 등 안전장구와 고립에 대비하여 담요와 양초를 휴대하고 안전하게 운행합시다.
      • 염화칼슘, 모래 등을 준비해 둡시다.
      • 오래되거나 약한 주택에서는 이웃, 친지 집으로 대피합시다.
      • 제설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로 주변에 자동차를 세우지 맙시다.
      • 라디오, TV 등을 청취하여 교통통제 및 교통상황에 대해 알아둡시다.
    • 2. 농촌지역에 살고 계시다면...
      • 자가용 이용 시 체인, 모래주머니, 삽 등의 안전장구를 휴대하고 안전하게 운행합시다.
      • 등산객이나 관광객은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이동합시다.
      • 오래되거나 약한 주택에서는 이웃, 친지 집으로 대피합시다.
      • 비닐하우스 등의 농작물 재배시설은 받침대를 보강하거나 비닐을 찢어 재배시설이 무너지는 것을 예방합시다.
      •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빈 하우스의 비닐은 걷어냅시다.
      • 눈 녹은 물이 하우스 안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합시다.
      • 외딴 집에 살고 있는 주민에게 비상연락을 합시다.
    • 3. 해안지역에 살고 계시다면...
      • 각종 선박의 적하물을 내리고 단단히 묶어둡시다.
      • 양식시설의 물고기에게 줄 사료를 준비합시다.
      • 방파제, 선착장 등에 가까이 가지 맙시다.
      • 해안도로 운행은 가급적 자제하시고 체인 등 안전장치를 부착합시다.
      • 오래되거나 약한 주택에서는 이웃이나 친지 집으로 대피합시다.
      • 외딴집에 살고 있는 주민에게 비상연락을 합시다.
만족도 조사
담당부서 : 안전방재과
연락처 : 033-639-2989
최종수정일 : 2017-08-01 16:53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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